라따낙끼리에 거주하던 한 남성과 스와이리응주 내 한 십대 소년이 지난 주 낙뢰사고로 사망했다. 라따낙끼리의 50대 남성은 오토바이를 타고 논을 지나다 낙뢰를 바로 맞아 팔과 목에 화상과 중상을 입고 사망했다. 경찰은 당시 비가 많이 오고 있지는 않았지만 천둥 번개가 심하게 치고 있었다고 말했다. 께오 위 국가 재해대책본부장은 우기가 다가오며 낙뢰사고가 많아지니 더욱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올해 초 4개월 동안 낙뢰사고로 인해 총 9명이 사망하고 14명이 부상을 당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