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수공업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총 141개의 공장이 지어졌고 이로 인해 62,312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자료에 따르면 새로 지어진 공장을 합해서 관련된 부서에 등록된 공장의 수는 지금까지 총 1,591개이고 921,858명의 노동자가 고용되었고 89,073개의 중소기업들이 설립되어 610,000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졌다. 이 공장들은 95억6800만달러가량 생산하고 73억8900만달러가치의 제품을 수출했다. 찬 프라시딧 수석각료 겸 산업수공업부장관은 2016년이 전년에 비해 산업부문이 11.4퍼센트 성장했다고 하고 이는 전체 국가 GDP의 29.5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