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잘 알려진 오토바이 제조회사인 할리데이비슨(Harley-davidson)이 수 개월 이내에 대리점을 열 것 이라고 알려졌다. 할리데이비슨 스티브베티 프놈펜 총지배인은 새로운 대리점은 프놈펜국제공항 바로 맞은편에 이번 6월에 열 예정이며 가맹점의 영업권은 이미 국내 고급 오토바이와 자동차시장에 뿌리를 내린 HGB그룹에 의해 소유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미 캄보디아에 몇몇 사람들은 할리데이비슨제품을 이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주요 고객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장진영 번역정리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