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테아 보파 어린이 병원을 부활시키며 유명해진 스위스 의사 비트 리치너 박사가 심한 질병으로 인해 20년 간 역임해 온 병원 관리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1992년 병원 재건 이후 수백 명의 환자를 무료로 진료했다. 쿤테아 보파의 부원장인 데니스 로랑 박사는 재단 이사회의 피터 스튜더 부회장이 병원들의 임시 책임자를 맡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보건부와 재경부는 궁극적으로 쿤테아 보파 병원들을“정부 병원”으로 변환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위해 병원 운영을 연구하는 단체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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