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환경부(MoE)가 자연보호구역을 생태관광 개발지역으로 변경시켜 주민들에게 고용을 창출하고 생계를 도우며, 천연 환경을 관광지로 활용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써이 써말 환경부 장관은 통 콘 관광부 장관과의 미팅 중 이 계획을 언급하며 이런 지역에 학교를 더 많이 지어 관광인재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통 콘 장관은 환경부에서 제안한 사항에 대해 지지를 하면서 최근 들어 캄보디아의 중산층이 늘어나면서 스포츠, 건강, 엔터테이먼트 수요가 늘고 있고 이를 관광으로 연결시킬 가치가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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