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목요일 프놈펜 센속 지역에서 6개월 된 여자아이가 납치되었다가 같은 날 부모에 의해 쓰레기통에서 발견되는 사건이 있었다. 센속 관할 경찰서장인 막홍은 용의자 윈 소티어라 (33세)가 아이를 잃어버렸던 부모와 가까운 이웃사촌 이였다고 말했다. 아기는 현재 괜찮으며 용의자는 죄를 자백한 상태이고 경찰은 동기를 밝히기 취조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 경찰서장은 용의자가 살인미수로 기소되었고 곧 법원으로 옮겨질 것 이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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