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캄보디아 내 모든 민영 기업에서 캄보디아 인재 양성에 힘써 줄 것과 현존하는 원자재를 사용하여 제품을 개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총리는 프놈펜 쯔바엄뻐으 지역에서 열린 CBL(맥주양조회사) 확장 기념식에 참석해서 이와 같이 말했다. 총리는 캄보디아 내 고용주와 근로자의 관계를 최적으로 유지하며 캄보디아 맥주를 해외로 수출할 방안을 고안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투자환경개선, 무역활성화, 인프라개발, 노동시장수요에 따른 교육연수강화, 산업 다양화 등 캄보디아 정부가 집중하는 분야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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