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뽀싸엔쩨이 지역에서 마사지사 8명에게 윤락행위를 알선한 부부가 매매춘 알선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신매매퇴치단은 스레이린68 마사지 샵이란 마사지 가게에서 손님들에게 불법매매춘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사지사에게 손님들과 성관계를 갖게 하고 팁으로 $10~20불씩 줬었다고 자백했다. 경찰은 마사지룸에서 콘돔 등의 증거를 압수했다. 마사지사들은 17~28세 사이였는데 재활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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