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8일 캄보디아와 중국은 지카와 에볼라 등의 전염병을 시기적절하게 탐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확대하기 위해 새로운 전염병 통제 시설을 건설하기로 합의 했다. 공사는 곧 바로 시작되어, 약 2년 안에 완공될 예정이며 양국은 훈련 및 전문지식 교환을 위해 서로 협력할 예정이다. 새로운 전염병 통제 시설은 지난해 실시된 독립 평가서의 권고사항을 이행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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