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는 국제공항 내 마약 단속을 위한 캄보디아의 노력에 찬사를 보내며, 더 많은 선진 기술을 가진 다른 국가들이 왜 마약단속에 실패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층리는 캄보디아 관리들은 다른 국가들에서 가능한 기술적 노하우도 없이 마약 밀수범들을 체포할 수 있었다며 다른 나라들을 거쳐 들어온 마약에 당혹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총리는 캄보디아와 다른 국가의 마약 단속기관들이 협력하고 있는 점은 언급하지 않았다. 실제로,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5kg의 코카인 단속은 미국 마약단속국(US Drug Enforcement Admini stration)의 지원 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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