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캄보디아 관광업자들이 국내에서 재배된 식품들을 제공해야 한다고 2017년 국가깨끗한 도시의 날 행사에 말했다. 총리는 최근 캄보디아에 찾아오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수입산 고기와 야채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하며, 자국산 식품을 제공하는 게 매우 중요한 일임을 강조했다. 국내 그린벨트를 조성하여 식품을 수출할 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식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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