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가 UN국제농업개발기금(IFAD)로부터 3630만 달러 상당의 차관을 승인받았다. 이 차관은 쌀, 야채, 감자, 실크, 목축 등 소규모 농장 생산력 증진을 위해 사용될 것이다. IFAD 차관 이외에 재경부에서는 캄보디아 정부 자금 868만달러와 민영분야 후원금 1670만달러를 사용해 이 프로그램에 투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상환 기간과 조건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았지만 2022년까지 대출을 해 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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