껌뽕짬 주 바티어이 군에 있는 한 주유소에서 유류차가 기둥을 들이받아 화재가 발생했다. 춤 라따낙 경찰청 부장은 사건은 오후 5시 30분경 발생했는데, 부상자는 없었지만 주유소 지붕의 50%가 화재로 피해를 입었고, 유조차 탱크의 50%도 불타버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이번 화재로 인해 주유소에서 약 수천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또한 화재로 인한 건물피해도 심각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주유소 주인은 화재로 인한 손해배상금을 $35,000를 요구하고 있다. 유조 탱크는 자신의 소유가 아닌 주유소 회사의 재산이라고 밝혔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