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중앙은행은 모든 금융기관들은 모든 회사 간판에 사설 기관임을 알려야하며, 국영 기관과 구분하기 위해 적절한 위치에 표시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캄보디아 중앙은행(NBC)에 따르면, 일부 사설 금융기관들은 고객들에게 마치 국영기관인 것처럼 선전하며 이를 차용인에게 채무상환을 요구하는 수단으로 이용한다고 말했다. 발표문에 따르면, 이와 같은 선전은 캄보디아 금융 부문의 발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금융기관은 대출 시에 투명성을 강화해야 하며, 부채 회수 시에 무력을 사용하지 않도록 직원을 교육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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