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반인신매매 경찰은 일식 외식업 경영자 수수무(Susumu)와 그의 아내를 포함한 캄보디아인 2명이 10명의 캄보디아 여성을 일본으로 인신매매한 혐의로 체포되었음을 밝혔다. 경찰은 일본 남성과 그의 아내는 캄보디아 여성에게 ‘일본에서 한 달 월급으로 3천~5천 달러를 벌 수 있다’며 유인했지만, 실제 그들이 일본에 도착해서는 강제 성매매를 시켰다고 설명했다. 피해자 여성 한 명은 캄보디아대사관에 비밀리에 접촉하여 7명의 캄보디아 여성 구조 및 조사로 이끌었다. 경찰은 앞서 3명의 동일 인신매매 피해자를 발견했지만, 그들은 이미 경찰의 지원 없이 귀국했으며 조사 불참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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