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소우칭 항구투자기업이 시엠립시 신 공항 건설계획을 일시 중단했다. 건설부지 인근 거주민들이 건설을 위한 모래더미들이 농장을 침입했다고 고발했기 때문이다. 똔레쌉 강 인근 신규시설 건축을 위해 이 회사는 침수지역을 중심으로 모래를 매립해왔었다. 그러나 인근 주민들이 자신들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에까지 매립작업이 실시되고 있다며 고발을 했다. 이에 소 플라통 시엠립 시장은 1월2일자로 건설중지 명령을 내리고 CDC(캄보디아개발위원회) 측과의 회의를 진행하여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