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가장 유명한 후추상표인 캄폿후추가 지난 3년간 꾸준히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앞으로 주요 수출 상품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캄폿후추생산협회(KPPA) 회장 응운 순라이는 밝혔다. 그는 2016년도에 총 60톤상당의 후추가 수출됐다고 말했다. 그는 흰후추, 빨간후추, 검정후추로 구분되어 생산되는 캄폿 후추의 수요가 매우 높다고 말하며, 특히 유럽에서 약 200여톤 이상의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과 한국, 일본에서의 수요도 100톤을 웃돈다고 설명했다. 캄폿후추 뿐만 아니라 껌뽕짬, 뜨봉크몸, 라따낙끼리, 몬돌끼리 등지에서 생산되는 후추들도 많은량이 베트남으로 수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