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장관 세이 사말이 쁘레이 랭의 벌목문제가 심긱하다고 경고를 했지만, 불법벌목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14%나 벌목이 증가됨으로서 향후 산림정책에 커다란 타격을 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NGO단체들은 향후 10년 후면 캄보디아 삼림은 커다란 타격을 받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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