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NBC)이 내년부터 모든 국내 금융기관들의 ATM과 POS 기계의 계좌를 연동하는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하여 상호운용이 가능해지고 은행 고객들의 자금 입출금이 용이해질 예정이다. 찌어 세레이 총국장에 의하면, NBC의 중앙 공유 스위치 시스템은 2017년 중반에 참가하기로 한 몇몇 은행들과 함께 착수될 것이며 2018년 1월 1일 이전까지 모든 은행 및 예금수취 소액금융기관(MDI)들의 서명이 요구될 예정이다. 세레이는 NBC 대표진과 국내 금융기관이 함께 새로운 시스템의 기술적 측면을 고심하고 있으며 시스템 사용에 대한 이용 약관도 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은행 간 거래에 대한 적절한 수수료에 대해서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NBC 자료에 따르면, 2015년 말까지 국내 은행이 발행한 현금카드는 총 143만 개이며, 전국적으로 1,118개의 ATM기와 9,639개의 POS 기계가 사용되고 있다. 이 중 약 300개의 ATM기는 MDI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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