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하누크빌에서 마약을 제조하고 판매한 혐의로 외국인 5명이 검거됐다. 순 소팟 시하누크빌 경찰청 부경찰청장은 단속 중 수백알의 마약(MDMA포함)을 압수했고, 마약제조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수백그램 상당의 마약가루로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번에 체포된 외국인의 국적은 우크라이나, 체코, 핀란드, 미국, 러시아인이었다. 압수된 대부분의 마약은 엑스터시라고 불리는 MDMA였다. 또한 용도를 파악하지 못한 마약 재료 및 제조도구도 발견됐었다. 이 마약들은 캄보디아 내 각 섬으로 운송된다고 한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