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오전 껌뽕츠낭 임업수산청 관리들은 트럭에 실린 고급 목재 10톤을 압류했다. 현재 트럭과 목재는 모두 껌뽕츠낭 농수산임업청에 압류되어 있으며 소유주들은 잡힐 경우 최대 5년의 징역형과 수백만 리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운전자는 트럭을 버리고 도주한 상태다. 한편 스떵뜨렝 지역 헌병대 우이 크와이 대변인은 지난 10일 오후, 헌병대와 지방 임업관리 관계자들은 공동 작전을 통해 183개의 트농 고급 목재를 실은 왕립 캄보디아 군 총사령부 랜드크루저를 압수했다고 말했다. 크와이에 의하면 차량은 달랏 지역의 크삿 트마이 마을에서 압수되었으며 차량과 목재는 지역 헌병대 기지에 보관 중이다. 목재 소유주 수색은 헌병대가 진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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