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부에서는 올해 물축제를 관전하기 위해 프놈펜에 올라온 지방 거주민들이 총 3000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300만명으로 추산되는 방문객들은 1인당 평균 10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 숙박비에 돈을 쓴 것으로 보인다고 통 콘 장관은 말했다. 한편 물축제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12,000명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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