똔레쌉 강에서의 주요 어획 시기를 조금 앞두고 캄보디아 정부 관계자들은 올해 작년과 같은 가뭄을 겪지 않고 수심이 깊어졌기 때문에 높은 어획량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 시기에 잡히는 민물고기의 대부분은 캄보디아 전통 젓갈인 쁘로혹을 제조하는데 사용된다. 농산부 산하 수산청의 엉 찌어 싼 사무국장은 총 어획량은 2만톤 정도 더 늘어날 것이고 농작물 수확량 또한 20%정도 증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작년 캄보디아의 총 민물+바다 생선 어획량은 751,000톤이였다. 이 중 똔레쌉 호수와 강에서 잡히는 물고기의 양이 전체 어획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