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대한민국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한국에서 근무를 하고 있는 근로자들에게는 여권 연장비를 받지 않는다고 재확인했다. 롱 디멍 주한 캄보디아 대사는 소셜미디어에서 나돌고 있던 각종 의혹에 답변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대사관에서는 여권 연장비를 무료로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곳곳에서 캄보디아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고 있다고 밝혔다. 롱 디멍 대사는 중개인들의 거짓말을 믿지 말고 대사관에서 직접 수속을 하라고 근로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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