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캄보디아 군대 역량 증진과 기술력 증진을 위해 적극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띠어 반 국방부 장관은 베이징에서 열린 제7회 시앙샨 포럼에 참석해 중국 국방부 주요 관리들을 만나 양국 관계 증진과 중국의 지원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장관은 가능하면 중국이 캄보디아에 군시설을 많이 보강해 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 시앙샨 포럼에는 400여명의 아시아-태평양 일다 400여명의 국방부, 공무원, 학자 등 국방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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