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분헹 보건부 장관은 캄보디아 내 산모 및 신생아 사망률을 감소시키기 위해 모든 개인 산부인과 병원에 신생아집중치료실을 설립하라는 지침을 발표했다. 캄보디아는 2005년에는 10만 명 중 472명이던 유아 사망률을 2014년에는 10만 명 중 170명까지 감소시키며 이미 산모 및 유아 건강 증진에 상당한 성과를 보였다. 분헹은 지난 6일 발표한 서신을 통해 보건부는 계속적인 진전을 위해 민간 부문과 협력해야 하며 출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 병원들을 향해 아기들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일환으로 병원 내 신생아 서비스를 구축하도록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프놈펜 내 어느 산부인과 중역은 이러한 서비스를 구축하기에는 높은 비용으로 인해 어려움이 따른다고 말했다. 설립을 위해서는 직원 및 최신 장비가 필요하다며 주립 병원조차도 신생아집중치료실이 없다고 덧붙였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