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저가항공사(LCC)인 스프링 에어라인이 지난 주부터 캄보디아와 중국 도시를 연결하는 직항 노선 2개를 개통했다. 첫 노선은 프놈펜과 광저우를 연결하는 주 3회 노선이고, 시엠립과 중국 선전 지역을 연결하는 노선도 개통한다. 스프링 에어라인은 지난달 초 시엠립-광저우 노선을 개통해 운항했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