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 섬행 노동부 장관은 2018년까지 캄보디아 봉제공장 근로자들이 최소 $160의 급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43회 동남아시아 청년의 배 프로그램 행사에 참석한 잇 섬행 장관은 캄보디아 현재 최저급여는 $140이고, 현재 2017년도 급여가 협상중에 있다고 말했다. 장관은 2018년 급여는 $160까지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캄보디아 정부는 내국인들의 해외 취업 기회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관은 현재 약 80만 캄보디아 근로자들이 태국을 중심으로 한 외국에서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캄보디아의 실업률은 0.7%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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