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청에서 끄발트널고가도로(베트남다리 인근) 증축 공사의 사업타당성 공사 이후 실행 가능성이 희박한 것으로 판단했다. 수이 세릇 프놈펜시 부시장은 타당성 조사 이후 고가도로의 증축이 이 지역의 정체를 100% 해소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냈고, 고가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예상보다 큰 피해를 입힐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근의 주유소등도 영향을 입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시장은 고가도로 공사가 시작되려면 최소한 5번 이상의 회의를 가져야 하며 교통문제 해결과 주민 보상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박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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