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교통부는 지난 주 217번 도로에서 과적차량 44대를 적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단속기간에 잡힌 차량 44대 중 39대는 트럭(4~34톤 사이)이었고 전체 차량 중 9대만이 벌금을 내는데 동의했다고 셍 춘 공공교통부 차관보는 밝혔다. 대언론 발표자료에 따르면 9월 9일자로 허가 적재량을 넘기거나 과적을 위해 차량을 개조한 회사를 대상으로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순 짠톨 공공교통부 장관 또한 국내 도로 안전과 도로 상태 유지를 위해 이와 같은 정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국민들 또한 대형 트럭으로 인해 교통이 혼잡해지고 심각한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 정책에 대해 크게 찬성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