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00리터 상당의 휘발유를 실은 트럭과 콘테이너 트럭이 충돌하여 차가 전복되고 하수도 파이프에 부딪혀 차량이 폭발하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쁘레아뷔히어 주 쪼암 크싼 군 교통경찰국장은 트럭 운전수가 오토바이와의 충돌을 피하려다 중앙선을 넘어 이와 같은 사고가 발생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하수도 파이프와 부딪혔을 때 트럭 엔진에서 불이났고 바로 가솔린으로 옮겨가서 폭발했다고 밝혔다. 오토바이 운전수는 현장에서 다리가 부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바로 사망했다. 트럭운전수는 사고 직후 도주했고 현재 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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