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캄보디아 국민들에게 기술적인 지식을 쌓을 것을 요청했다. 총리 집무실인 ‘평화의 궁전’에서 열린 청년 창업대회 시상식에서 총리는 캄보디아가 E-정부만을 구축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E-국민도 준비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총리는 청년층들을 중심으로 국가의 재건과 발전을 위해 정보화 기술을 습득하고 쌓아갈 것을 요청했다. 총리는 국민들에게 페이스북을 사용하여 서로를 비방하기 보다는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목적으로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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