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농업 기업이 캄보디아에 바나나 농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헹 삼린 국회의장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중국 광동지방 진수이 회사의 10,000헥타 규모 바나나 농장을 방문했었다고 게시하며, 캄보디아 농업분야에 투자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국회의장은 이 회사가 캄보디아 진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고 밝히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알려질 것이라고 말했다./이상 박슬기 번역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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