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 상반기 동안 태국에서 서류 및 비자 미비 등으로 추방된 캄보디아인이 약 26,000명에 달했다. 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주인 번띠어이 미은쩨이 주의 주지사 수온 보보는 25,925명의 캄보디아인들이 서류 부족 등으로 태국에서 추방이 됐고, 이 중 358명은 태국에서 1개월 이상 수감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주지사는 매일 약 140명의 캄보디아 국민들이 입국 서류 부족, 비자 미비, 여권 부족 등의 이유로 태국에서 추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주 서 캥 캄보디아 내무부 장관은 모든 캄보디아-태국 국경 검문소에서 불법 입출국 및 불법 밀매를 근절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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