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가 캄보디아 프놈펜시내 공공교통 활성화를 위해 일본국제협력단(JICA)를 통해 2020년까지 버스 140대를 지원하기로 했다. 전체 버스 중 2017년 말에 30대가 우선 도착하며, 나머지 50대는 2018년에, 나머지는 2020년에 캄보디아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엥 아운니 캄보디아 부시장은 프놈펜시가 현재 시내버스 노선 3개(버스 57대)에서 노선 10개로 늘리고자 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와 같은 지원을 받는 것이라고 말했다. 캄보디아는 버스 노선 확장을 통해 교통체증 완화 및 환경보호를 하고자 한다고 부시장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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