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가 몬돌끼리 숲 내 탄소 배출권을 260만 달러에 매입하며 캄보디아 내 최대 규모 탄소 배출권 판매가 이뤄졌다. 야생동물보존협회(WCS)의 중개 및 캄보디아 정부와의 협력으로 미국 최대 미디어 기업인 월트 디즈니는 세계 탄소 발자국을 상쇄시키기 위해 케오 세이마 야생동물보호지역 내 36만 톤의 탄소 배출권을 매입했다. 양 도날 WCS 대표는 유엔이 후원하는 REDD+로도 알려진 삼림파괴 및 저하로 인한 배기가스 감소 계획 하에 이뤄진 최대 판매라고 언급했다. 그는 이번 매입은 국가의 삼림을 보전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하며 2년간의 거래는 2017년부터 시작된다고 덧붙였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