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과 시엠립, 그리고 태국 국경지대인 포이펫을 연결하는 철도사업에 한 민간 기업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순 짠톨 공공교통부 장관은 밝혔다. 장관은 관심을 보이는 회사 대표들을 만나고 난 이후, 이 사업이 수익성을 갖고 있는지, 아니면 어떤 기업이 철도를 건설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100% 확신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직 사업 추진에 대한 계획은 없지만 타당성 조사 등을 실시해 볼 수는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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