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락 소콘 캄보디아 외무부 장관은 이틀간의 태국 방문을 통해 양국 간 교역증진 및 교통망 확충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19~20일 이틀간의 회담 이후 양국 교역량을 2020년까지 150억달러 규모로 늘이기로 합의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국경 교역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스떵 봇 – 농 이안 국경을 오픈하는 것과, 국경을 건너다닐 수 있는 화물차 라이센스 추가 발급건에 대해서도 상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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