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보건부는 세계보건기구(WHO)와 감염성 및 비감염성 질환의 공론화, 세계 의료서비스 강화, 새로운 질병 대처 역량 강화, 협력 체계 강화에 협력하는 내용의 향후 5년 계획을 체결했다. 보건부 국제협력부서의 숭 빈탁 책임자는 이번 계획이 캄보디아 기대수명을 연장시킬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캄보디아의 기대수명이 남성 70세, 여성 74세임을 덧붙였다. 보건부 리 소반 대변인은 정부가 새로운 질병 발생에 신속한 대처 역량을 강화시킬 예정이지만 외부의 기술적 도움이 필요한 단계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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