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농 소수민족 31명이 몬돌끼리 당국을 대상으로 몬둘끼리 환경부 책임자의 사임을 요구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환경부 책임자는 프농 민족의 거주지 방화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5월 26일 속둠 지역의 라오카 마을 이장은 22가구가 센 모노곰 지역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이 관리원 8명이 침입하여 7가구의 집에 불을 질렀다고 고발했다. 이장은 이는 프농 민족에 대한 학대라고 말했다. 관리원은 마을 주민의 불법점거를 지적해왔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은 전 환경부 장관인 목 마렛의 승인으로 몇 해 전 이 지역에 자리를 잡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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