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놈펜 시내 한 미용실 업주가 올해 초 14~23세 여성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체포된 후 실형을 선고받았다. 프놈펜 경찰서 반인신매매국의 리 싸릇은 범인 쎙 낌후이(41세)가 피해 여성들의 부모로부터 신고를 받아 체포를 했다고 말했다. 그는 성매매 알선자였다고 말하며, 건당 $30~50의 화대를 챙겨왔다고 말했다. 그는 인신매매법 제 28조에 해당하는 아동성매매법혐의로 7~15년형을 살게 될 것이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