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가 캄보디아에 소방차 113대를 지원했다. 시하누크빌 항구를 통해 도착한 소방차 113대 중 99대는 모두 전국 각지로 전달될 것이고 나머지는 내무부에서 보관할 것이라고 넷 완타 소방청장은 밝혔다. 그는 전국 각 지방마다 소방차가 극심히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화재를 더욱 효과적으로 진압하기 위해 효율적으로 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5년 기준으로 캄보디아에서는 총 590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35명이 사망하고 주택 600채의 피해가 있었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