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훈센 총리는 페이스북을 통해 앞으로 소방차와 구급차를 제외한 다른 운송수단은 앙코르와트 통행이 제한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총리는 지금부터 앙코르와트 통행이 보행자와 자전거로만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결정은 교통질서와 안전을 보장하고 앙코르와트 경관을 개선시키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의 명성을 높이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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