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캄보디아-유럽연합 합동 위원회는 원활한 협력을 보장하고 협정을 효과적으로 이행시키기고자 다양한 양국 협력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인 9번째 회의를 프놈펜에서 개최했다. 3일 동안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오웃 보릿 외무부장관과 동남아시아 개발조정단의 Jorge De la Caballeria 단장의 주재 하에 이루어졌다. 오웃 보릿 장관은 이번 회의는 캄보디아와 유럽연합 간 상호 협력 강화와 상호 이익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관은 유럽연합이 2014년부터 2020년까지 캄보디아 발전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했을 뿐 아니라 2014-2018년 전략적 국가개발계획에 적극적으로 기여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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