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물에너지부에 의하면 캄보디아가 곧 연 500만톤의 석유를 정제할 수 있는 정제소를 갖추게 된다. 기술 규약 및 1차 건축 관련 협약체결식이 수이 사엠 광물에너지부 장관 참석하에 체결됐다. 이는 캄보디아 유전개발에 매우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며, 국내 수요 충족 및 수출을 위한 높은 품질의 석유를 정유하게 될 것이다. 캄보디아는 1960년대 시하누크빌 일대 정유소를 갖추고 있었지만 내전으로 인해 모두 파괴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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