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의 장남인 훈 마넷이 보폭을 넓히고 있다. 차기 후계자로 지목받고 있는 훈 마넷은 미 육사를 졸업하고 영국에서 경제학 박사학위를 이수한 재원이다. 다소 정치적인 제스처는 보이지 않는다는 평가를 받았던 훈 마넷은 정치적 보폭을 넓히고 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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