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삿 내 경제경찰은 지난 16일, 보호구역에서 불법낚시를 하는 약 20~30명에 달하는 무리 중 두 명을 임시 구속했다. 뽀쌋 껀디엥 지역의 Lot 6 보호구역에서 대규모 낚시 단체 급습을 계획한 지방경찰은 경제경찰에게 제보했다. 경찰은 베트남인 1명과 캄보디아인 1명을 체포했다. 미어 분토은 경제경찰청장은 체포된 두 명이 주동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다시는 불의를 일으키지 않겠다고 서약한 뒤 석방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당국은 급습을 통해 배 두 척과 120미터의 그물, 60키로 상당의 물고기를 압수했다. 뽀삿 경제경찰의 로분난 참모부장은 불법 어부들이 지역 관계자들로부터 보호구역에서 작업을 하는 것에 대한 허가를 받은 것으로 의심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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