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본국에서 공금 6000만 루블($873,000)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던 한 러시아인이 러시아 정부의 요청에 의해 작전을 펼친 시하누크빌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블라디미르 비탈리엔비치(38세)는 3월 25일 캄보디아에 입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범인은 러시아 교육청 중책을 맡고 있었는데, 2008년 교육기금을 횡령한 혐의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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