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센 총리가 공공금융관리개혁(PFMRP) 창단식에 참석해 뛰어난 재량을 갖춘 인적 자원이 있어야 공공분야 금융개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렇기에 모든 정부 기구에서는 각자의 리더쉽 강화를 위해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임무수행에 적격인 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기회를 제공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PFMRP 회의에서는 중앙집권화된 입력 시스템에서 비롯한 재정관리 시스템을, 실적 기반의 분권화 시스템으로 이동시키는 예산 정책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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