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 국적의 남성이 가짜 여권으로 남의 돈을 인출하려다 프놈펜 경찰에 의해 체포됐다. 러어 라보 프놈펜 이민청 청장은 콩고국적의 프란시스 올리비어(38)가 가짜 벨기에 여권을 가지고 카나디아 은행 뚤꼭 지점에서 수천달러를 인출하려 했다고 말했다. 나중에 경찰 조사에 따르면 이 남자는 자신의 사진이 붙은 가짜 여권 3개를 보유하고 있었고, 3월 17일에는 48,000달러를 인출하는데 성공했었다. 그러나 4일 후에 다시 같은 은행에 거금을 인출하려 오자, 은행 직원이 의심 하에 본점으로 보내려 했고, 한편 자신의 여권을 의심하는 직원을 보고 올리비어는 놀라 현장을 벗어나려고 했지만, 바로 자리에서 도주하려했고, 경찰은 현장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뉴스 다른 기사

(사)해외동포언론사협회, 오는 10월 21일 국회박물관서 ‘제8회 국제포럼’ 개최
세계 22개국 32개 해외 동포 언론사 발행인 및 국내외 동포 관계자 150여 명 한자리 ‘재외동포사회와 재외동포 단체 및 동포청…
뉴스 · 10.10
세계한인총연합회, 제1기 청년기자단 발대식 개최…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플랫폼 기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는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 후원으로 4월 21일 한국시간 오전 10시, ‘제1기 청…
뉴스 · 04.21
제3회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 온라인 개최…5월 7일까지 접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총상금 1,200만 원 수여 외국인과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제3회 외국인 …
뉴스 · 04.20